헛짖음

Vain Bark

“소통의 부재”

야생의 늑대도 짖지 않다가 가정집에서 길들이면 짖게 되고 심하게 짖는 가정견을 야생에서 살게 했더니 머지않아 짖음을 멈추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실제로 유기견을 유심히 관찰해보면 짖으면서 돌아다니는 유기견은 찾기 힘듭니다.
반려견에게 짖음은 대화의 수단이고 정신적, 육체적 이상에 대한 신호입니다.
반려견들은 우리에게 도대체 무엇을 알리고 싶었을까요?
그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일반적으로 문제되는 짖음의 원인은
1.원하는 무언가가 있을 때
2.무서운 상황의 표현
3.경고의 표현
4.학습에 의한 의도적 표현입니다.

반려견의 짖음을 무시하는 경우 대부분 짖음자체가 강화가 되어 짖음이 더 심해지는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짖음을 멈추는 경우도 있겠지만 이또한 반려견들은 의견표시를 무시당함으로써 다른 문제행동이 나타나게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단순히 짖는행동을 제재하는것보다 짖게 된 이유를 알아보고 원인을 찾아 해결해줘야 합니다.

멍스의 팁

Mung’s Tip

우리가 말하듯, 강아지도 짖는다.

우리도 원하는 것이 있을 때 말로 하듯이 강아지도 짖음으로써 원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막무가내로 화내는 것은 금물!

짖는다고 하여 화내는것은 금물입니다. 그럴 경우엔 다양한 문제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짖는 이유 파악하기.

원인에 따라 그에 맞게 효과적으로 교육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