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절교육

Etiquette Instruction

“서로 신뢰를 쌓는 놀이”

흔히 앉아,엎드려,기다려 같은 기본훈련은 4,5개월이 적당한 시기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생활에 필요한 기본 예절 교육은 2,3개월부터 천천히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분양을 받아 가정에서 살기 시작하면서부터 메너와 룰을 익히고 건강한 성격을 형성해 나가야할것입니다.

길을 가다 가끔 반려견과 산책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강아지의 목에는 초크체인이 걸려있고 견주의 손에는 리드줄이 둘둘 말려있습니다.
강아지는 열심히 앞에서 끌고 견주는 종종거리며 뒤따라갑니다. 때때로 힘껏 줄을 뒤로 채기도 합니다.
과연 저 강아지는 산책을 산책답게 했을까요? 산책을 기분좋게 할수 있을까요?

기존의 ‘복종 훈련’ 이 가지는 ‘명령’에 의한 훈련, 강제, 압박과는 다른, 반려견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줌으로써 더욱 즐겁고 능동적인 행동을 이끌어 낼수 있습니다.
반려견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서로 교감하시기 바랍니다.
멍스 반려견 스쿨에서는 압박을 통한 순종이 아닌 교감을 통한 믿음을 지향합니다.

멍스의 팁

Mung’s Tip

예절교육은 언제나 즐거워야 한다.

흥미를 유발해야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 지기때문에 좋아하는 것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흥미를 잃기전에 그만하기.

강아지가 교육에 흥미를 잃기전에 교육을 그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종의 밀당이라고 보셔도 좋습니다.

선별한 간식을 준비합니다.

훈련시 사용하는 간식은 평소 주는 사료나 간식보다 훨씬 맛있는 것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