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불안

Separation Anxiety

“곧 다시 올 것이라는 확신, 자존감 회복”

거의 모든 반려견은 주인과의 분리시 불안함을 느낍니다.
사실 분리불안은 유년기의 자연스러운 행동 발달 과정의 일부입니다.
그 과정이 극복되어지지 못하고 성견이 되어서까지 이어져 분리에 다른 원초적 불안감이 강하게 형성된 경우 분리불안증세가 나타나게 됩니다.
불안함을 감당하기 힘들 때 비로소 행동으로 표현하게 되는데 짖음, 배변실수, 자학, 물어뜯기와 같은 행동을 하게 됩니다.

흔히 분리불안의 원인으로 과잉보호, 혹은 분리의 실패(물리적 분리는 했지만 정신적 분리가 안된상태)를 지목합니다.
따라서 유년기의 필연적인 분리불안시기를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굉장히 중요한 전환점이 될것입니다.
불안함은 절대 익숙해질 수 없는 감정입니다.
표면적인 불안함의 표현을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닌 불안함의 원인 제거와 함께, 분리되는 연습-곧 다시 올 것이라는 확신- , 그리고 반려견의 자존감 회복또한 중요한 부분입니다.

멍스 반려견 스쿨에서는 반려견을 이해하고 그들과 소통할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멍스의 팁

Mung’s Tip

간식이나 장난감 주고 나가기.

가끔씩 건조식품으로 된 간식이나 물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을 나갈 때 마다 주도록 합니다.

자아존중감 키우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능력을 키워 분리 불안을 극복합니다.

집을 나가기 전에 하는 행동 하기.

집을 나가기 전에 하는 행동, 예를 들어 열쇠를 챙기거나 외투를 꺼내는 행동을 하루에도 몇 번씩 해봅니다.